홈카페가 허전해서 고민하던 작품을 걸었습니다. 덕분에 식탁 명당 자리가 바뀌었네요~ 밤 늦게 작품을 걸고 1시간째 작품 감상중이에요😃


네이버 sang****** 고객님 이용후기 입니다.
네이버 2025-04-03

사슴 1958

김환기

(원목)우드화이트 3.2

60.0 X 52.0 c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