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카페가 허전해서 고민하던 작품을 걸었습니다. 덕분에 식탁 명당 자리가 바뀌었네요~ 밤 늦게 작품을 걸고 1시간째 작품 감상중이에요😃
사슴 1958
김환기
(원목)우드화이트 3.2
60.0 X 52.0 cm